존경하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원과 지역 상공인 여러분!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의 제 25대 회장 강승구입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는 미주 지역 100여 한인 상공회의소를 하나로 연합하여 지역 상공회의소의 활동과 발전을 지원하고 한인 상공인들의 권익을 보호하며 회원간의 교류를 활성화시켜 미주 한인 사회의 경제력을 높이는데 이바지하고자 노력하고있습니다.

세계의 중심 국가로 도약하는 우리 조국 한국은 창조 경제로 세계 경제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도 창조 경제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회원 상호간의 빠르고 유익한 정보 교환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홈페이지를 더욱 활성화하여 총연의 관련 정보가 미주와 전세계의 한인 상공인들에게 전달되고, 한인 상공인들간의 정보 교환 및 교류 확대 사업이 원활이 이루어져 창조 경제의 일익을 담당하도록 할 것입니다.

이번 저의 2년 임기중에도 우리 총연은 지역 상공회의소들과 상호간의 네트워크을 견실히 구축하여 회원 상호간의 상생과 상공인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이러한 결집된 힘으로 한미 정부 및 주류 사회와 유대 관계를 증진하고 교류 활성화를 통하여 한인 상권의 성장을 도모할 것입니다. 또한 모든 한인 상공인 및 봉사 단체와도 공동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경제적 이익 단체로서의 활동과 더불어 우리 한인 사회를 위하는 공통적 협력이 필요한 일에도 같이 협조할 것입니다.

세계한상대회 및 세계한인상공인지도자대회에도 우리 미주 상공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석하여 전 세계에서 활동중인 한인 상공인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비즈니스 교류 확대를 위한 지원 활동을 강화할 것입니다.

25대 임원들이 결집된 모습을 갖추고 오랬동안 반목과 대립으로 분열되어 온 총연을 하나의 단합된 단체로써 위상을 갖추어 모든 회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하나로 단합된 총연이 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관을 준수하며 사심없이 봉사하는 단체로서 회원들에게 사랑받는 총연이 될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성원과 협조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미주 지역 한인 상공회의소와 모든 한인 상공인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2015년 6월 1일
제 25대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회장 강승구